국제목양사역원 독립기관 새 출발

국제목양사역원 독립기관으로 새 출발

국제목양사역원 출발은 15년전 건강한 교회 다툼과 분쟁이 종식되는 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 행복해 하는 교회 청소년 젊은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교회를 꿈꾸면서 목양사역을 생각하였습니다.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꿈을 향해 목사와 장로가 지혜를 모으고 어두움의 세력과 힘을 합해 싸워야 하는 상황인데 갈등과 내부문제로 힘을 소진하여 미래를 향해 달려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통해 기도하며 연구 한 결과 목사와 장로가 목양을 본질로 가는 것이 성경적이고 종교개혁자들이 추창한 본질임을 발견하고 기도하면서 꿈을 꾸게 된 것이 더디어 은퇴를 3년 앞둔2007년부터 목회에 적용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제자훈련으로 전통 기성교회가 체질 개선에 열매를 보게 됐으나 진정한 목양사역은 한계를 드러내게 된 것을 보면서 결국 장로들은 제자훈련만으로 목양의 본질을 회복한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보게 된 것입니다.

국제목양사역원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호산나교회의 부설기관으로써 23차에 걸친 목양 장로 사역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교회와 세계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를 섬겨왔습니다.

2015년부터 명실 공히 글로벌한 기관으로 독립하여 한국과 미주 등 해외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지역교회를 떠나 독립기관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6년간 국제목양사역원이 주최한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에 국내 300여교회에서 2300명이상의 목사, 장로들이 참석을 하였으며, 국외 200여교회에서 600명이상의 목사, 장로들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실제 많은 교회의 목사, 장로들이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지금까지의 직분자로서의 모습을 회개하고 목양을 위해 남은 생애를 힘써 교회를 섬기겠다는 고백들을 하였답니다.

국제목양사역원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의 부설기관이 아닌 독립기관으로써 교회를 건강하게 하고, 목양 네트워크를 통해 미래의 전략과 꿈을 제시하는 사역들을 감당하면서 목회를 돕는 기관으로 서려 합니다.

지금까지는 호산나교회에서만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나, 2015년부터는 미국에서와 같이 장소를 전국으로 확대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3월 9-10일에 진행되는 24차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는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목사 시무)에서 진행이 됩니다.

국제목양사역원의 사역을 위한 많은 관심과 기도부탁드립니다.

국제목양사역원장 최홍준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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